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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갑내기들의 생일 축하

기사승인 2021.07.22  09:3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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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만신문이 창간되던 지난 2003년 태어난 아이들이 어느덧 고3 청소년으로 성장했다. 입시준비로 바쁜 광양제철고 3학년 학생들이 광양만신문의 창간 18주년을 축하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광양만뉴스 webmaster@gymnews.net

<저작권자 © 광양만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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