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순천세무서 광양지서 4월 3일 개청

기사승인 2020.04.02  10:16:57

공유
default_news_ad1
   

광양 지역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순천세무서 광양지서(중마중앙로 149, 더다정 빌딩)가 오는 3일, 개청과 함께 업무를 시작한다.
광양시는 글로벌 물류 중심지인 광양항과 세계적인 기업 포스코 광양제철소, 제철 관련 연관 업체가 입주되어 있어 국세 수요가 높은 지역으로 2018년부터 세무서 유치를 위해 노력해왔다. 시민 A씨는 “국세 민원이 다른 지역보다 월등히 많음에도 세무서가 없어 불편했는데 드디어 광양에 세무서가 문을 열게 되어 기쁘다”며 세무서 개청을 반겼다. 
정현복 시장은 “순천세무서 광양지서 유치를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모아 주신 각계각층의 많은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세무서 개청으로 시민과 기업인들이 국세 업무를 더 가까이서 빠르게 처리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며, 개청에 애써 주신 순천세무서 관계자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순천세무서 광양지서는 4팀 32명이 업무를 시작하게 되며, 사업자등록, 증명서 발급 등 민원업무부터 개인사업자의 부가가치세 업무와 법인사업자 세원 관리 등 국세 관련 모든 업무를 처리하게 된다.


양재생 기자

양재생 기자 ttexta@hanmail.net

<저작권자 © 광양만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