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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강면 자율방범대, 어려운 이웃에 세탁기 기증

기사승인 2020.09.24  09:2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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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강면 자율방범대(대장 이종만)가 지역 내 취약계층가구에 40만 원 상당의 세탁기를 기증했다. 
세탁기를 후원받은 주민은 “세탁기가 없어 그동안 손빨래를 해왔는데 감사하다”며, “오늘 받은 도움을 잊지 않고 사회에 나가 베풀며 살아가겠다”고 말했다.

이종만 봉강면 자율방범대장은 “작은 도움이라도 나누면 나눌수록 사랑의 크기는 커진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에 꾸준한 관심과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허정량 봉강면장은 “어려운 가정을 위해 세탁기를 후원해 준 봉강면 자율방범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더불어 함께 사는 따뜻한 봉강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양시 봉강면 자율방범대는 매년 지역 내 취약지구를 중심으로 범죄예방 순찰과 청결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형편이 어려운 가정을 대상으로 다양한 봉사활동과 후원 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양재생 기자


양재생 기자 ttexta@hanmail.net

<저작권자 © 광양만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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