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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마가 할킨 자리에 피어나는 훈훈한 인정

기사승인 2020.08.13  09: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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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양에서 구조된 이 젖소는 남원에서 떠내려온 것이다.

젖소는 주인에게 되돌아갔다.

   
▲ 다압면 섬진강변 도로법면이 유실되자 광양시가 응급조치로 방수포를 덮어두었다.
   
▲ 다압면 매화마을 앞 매화축제 주차장 인근 도로 모습.
   
▲ 이번 비로 광양지역도 상당한 피해를 입었지만 인접 지자체인 구례군과 하동군의 피해가 특히 컷다. 광양시민들은 구례와 하동을 찾아 도움의 손길을 펼치고 있다. 화개장터에서 수해복구 지원활동을 펼치고 있는 광양시청 직원들.
   
▲ 집중호우로 인해 선박이 떠내려가려 하자 주민들이 힘을 합쳐 선박 고정작업을 하고 있다.
   
▲ 비가 그치고 난 후 섬진강변 나무에 걸려있는 잔재물들이 당시의 물 높이를 가늠케 한다.
   
▲ 광양시는 구례군 수해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대형 살수차를 지원했다. 사진 왼쪽은 침수지역에서 자원봉사를 하고 있는 시민들.
   
   
▲ 구례읍 5일시장을 찾은 새마을회 봉사자들이 수해 뒷정리를 지원하고 있다.

광양만뉴스 webmaster@gymnews.net

<저작권자 © 광양만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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