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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상면청년회, 바자회 열고 이웃사랑실천

기사승인 2020.02.06  09:4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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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상면청년회(회장 이돈희)가 지난 13일 진상면민회관에서 소외 이웃돕기를 위한 바자회를 열고 지역주민이 다함께 온정을 베풀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
이번 바자회는 불우이웃돕기 기금을 마련해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행사로 진상자율방범대와 새마을부녀회가 함께했다.
이들은 이날 아침부터 떡국, 과일, 파전 등을 준비하며 바자회 행사장을 방문한 주민들을 대접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모인 수익금은 소외된 이웃을 위해 전달될 예정이다.
이돈희 진상면 청년회장은 “바자회를 통해 지역주민의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진상면청년회가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앞장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진상면 청년회는 매년 소외 이웃돕기 바자회와 소년소녀가장 돕기 위한 바자회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양재생기자

양재생 기자 ttexta@hanmail.net

<저작권자 © 광양만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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