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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광양시민의상 수상 대상자 ‘없음’

기사승인 2019.10.04  09:4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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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민의 날 행사에서 시상 예정이던 광양시민의상 수상자가 올해는 없는 것으로 결정됐다.
광양시는 지난 달 26일, 제25회 시민의 날을 맞아 ‘2019년 광양시 시민의 상’ 수상 후보자를 선정하기 위한 심사위원회를 열어 수상대상자를 선정하지 않기로 했다.
‘시민의 상’은 매년 광양시의 명예를 드높인 공이 현저하거나 시민 모두의 귀감이 되는 사람을 찾아 시 발전에 기여한 공을 시사(市史)에 영원히 보존하고 기리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추천부문은 교육과학, 체육진흥, 사회복지 및 환경, 지역개발, 문화홍보, 공공복리, 산업경제 등 7개 부문이다. 
지난 8월 1일부터 30일까지 수상 후보자를 접수한 결과 3명의 후보자가 접수했으나 심사 결과 수상여건인 심사위원 2/3이상 득표를 얻은 후보가 없어 대상자를 선정하지 못했다.
한편, 지금까지 광양시민의 상 수상자는 총 15명으로 교육문화부문 2명, 체육진흥부문 4명, 사회복지부문 5명, 지역개발부문과 문화홍보부문 각 1명, 산업경제 부문 2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은 바 있다.


황망기  기자

 

황망기 기자 mkih@naver.com

<저작권자 © 광양만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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